전체 글60 무드등 구입했어요. 해외직구로 5일만에 도착한 무드등입니다. 이쁜 쓰레기지만 너무 귀엽고 4천원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에 그만 참지못하고 구매를 해버렸네요. 2023. 4. 17. 애슐리 다녀왔습니다. 저번 달 딸기축제때 애슐리를 다녀왔었는데, 애슐리 20주년으로 "해피애슐리 데이" 시즌으로 바뀌었더라구요. 저녁과 주말에는 핫윙과 베이비폭립 메뉴가 있던데, 저는 런치에 다녀와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맛있는 메뉴가 많더라구요. 특히 소이블랙알리오포크는 프라닭에 블랙알리오치킨을 생각나게 하는 맛이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저녁, 주말에만 먹을 수 있던 크로플이 런치에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해피애슐리데이를 맞아 준비되어 있는 케이크가 살짝 얼어있어서 아이스크림 케익 느낌도 나면서 맛있었어요. 이번 시즌은 맘에 드네요. 2023. 4. 17. 심야 산책 다녀왔어요. 하루종일 비가 내려 오늘은 산책을 포기하고 있었는데요. 그냥 자려니 나가자고 찡찡대서 혹시나 하고 밖을 보니 잠시 비가 그쳤더라고요. 10분이면 만족하고 집으로 뛰어가지만 잠깐 나오는 게 좋은가 봐요. 2023. 4. 17. 구룡포 대게 직판장 포항 구룡포에 위치한 구룡포대게직판장입니다. 포항여행 첫날 숙소 가는 길에 보이길래 들렀는데 휴일이 아닌데 문이 닫혀있더라고요. 전화를 해보니 오늘은 대게가 없어서 가게문을 못 연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사실 원래 둘째 날 먹기로 했던지라 내일은 문을 연다고 해서 다음날 방문했습니다. 오후에 방문했을 때 대게 물량이 많이 없어서 10마리 정도밖에 남아있지 않았어요. 조금 큰 사이즈로 먹고 싶었지만 마리당 2만 원짜리밖에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배 터지게 먹어보자! 하고 총 6마리를 주문했어요. 찜비 5천 원까지 총 125000원어치입니다. 원래는 바로 쪄서 포장을 해주는데, 손질을 부탁드렸더니 손질과 내장까지 모아서 포장해 주셨더라고요. 바로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이즈는 좀 작았지만 다리수율이.. 2023. 4. 17. 이전 1 2 3 4 ··· 15 다음